2026.06.20 ~ 2026.06.21 ·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
음악은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무대가 잘 안 보였어요. 스크린이 더 컸으면
공원 페스티벌 특유의 피크닉 감성. 맥주+음악+노을 조합은 못 참지
올해 최고의 라인업이라고 생각. 헤드라이너 무대는 눈물 날 뻔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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