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4 ~ 2026.07.05 · KINTEX HALL 9
좋았너
첫 페스티벌을 팔레트로 시작한 건 신의 한 수. 다음엔 야외도 도전해봅니다
실내라 시원하게 즐긴 페스티벌. 밴드 사운드가 홀을 꽉 채우는 느낌이 좋았어요
동선이 편하고 화장실 대기도 짧아서 쾌적. 라인업도 알찼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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